| ‘프로듀스X101’ 이유진·이진혁·구정모, 포지션 평가 승부수 [TV온에어] |
| 2019. 06.08(토) 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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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X101 이동욱 젤리피쉬 김민규 남태현 동생 남동현 이유진 JYP 윤서빈 왕군호 마히로 이미담 김성현 손동표 박선호 김요한 송유빈 업텐션 빅톤 김우성 이진혁 한승우 최병찬 이은상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스’ 배우 출신 이유진이 이진혁, 구정모 등 실력파 연습생들과 함께 기꺼이 하이리스크를 감수했다. 7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다양한 연습생들의 포지션 평가, 생존과 방출이 걸린 세 번째 순위 등이 공개됐다. 이번 포지션 평가에는 X포지션이라는 새로운 미션이 생겼다. 랩과 댄스, 랩과 보컬을 동시다발적으로 소화하는 미션이 주어진 것. 연습생으로선 자신의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약이지만 자칫 점수가 깎일 수 있는 독이기도 했다. 실력에 자신이 있는 연습생들이 X포지션을 선택하기 시작했다. 구정모를 비롯해 업텐션 경력이 있는 이진혁이 랩과 댄스 동시 포지션을 택한 것. 여기에 배우 이유진까지 합류했다. 이유진의 경우 본래 아이돌 연습생이 아니었기에 모두가 놀랐다. 그로선 의외의 선택을 했고, 이진혁은 “너무 의외의 선택을 해서, 순진하게 와서 품어줄 수밖에 없었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현재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김민서, E엔터 이원준, 남도현, 워너원 중 2명을 배출한 브랜뉴뮤직 이은상, 젤리피쉬의 꽃미남 연습생 김민규, 스타쉽 함원준, 구정모, 송형준, 위에화 조승연, 김시훈, 위자월, 토니, 픽, 위엔터테인먼트 김요한, 싸이더스 박선호, 송유빈, 빅톤 한승우, 최병찬, 업텐션 김우석, 이진혁, 강현수, 이진우, 드라마 '스카이 캐슬' 배우 이유진, 이협, DSP미디어 손동표, 이미담, 송유빈, YG 왕군호, 마히로 등 다수의 쟁쟁한 연습생들이 화제 선상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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