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구석1열' 미야자키 하야오, 지브리 스튜디오 설립 이유? 세심 관리 위해 |
| 2019. 06.07(금) 1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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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구석1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방구석1열'에서 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메이션 감독이 지브리 스튜디오를 만든 이유가 공개됐다. 7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방구석1열'에서는 가수 윤종신, 방송인 장성규, 코미디언 장도연, 민규동 감독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오성윤 감독, 동화작가 황선미, 세종대학교 한창완 교수가 출연해 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메이션 감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종신은 "애니메이션 '미래소년 코난'과 '플란다스의 개'의 그림체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에 민규동 감독은 "미야자키 하야오가 작화를 담당했다. 그래서 두 작품이 비슷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한창완 교수는 "'바람기억의 나우시카'의 작화도 담당했다. 이후 이 영화가 미국에서 재개봉됐는데 30분이나 삭제됐다"고 밝혀 의문을 샀다. 이어 "미야자키 하야오가 그때 충격을 받고 편집과 더빙을 모두 관리할 수 있는 지브리 스튜디오를 만들었다"며 미야자키 하야오는 유아, 가족 애니메이션 둘로 나뉜 시장을 붕괴했다. 블루오션을 창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종신은 "어른들에게도 동심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구석1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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