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블락비 피오·유권 VS 털기춤 원조 전효성, 댄스 한판 승부 |
| 2019. 06.07(금) 17:22 |
| ||||
![]() |
|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 피오 유권 전효성 출연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복면가왕'에서 피오 유권과 전효성이 대활약을 펼친다. 9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 가왕 자리를 차지한 걸리버를 누르고 새로운 여성 가왕 시대를 연 나이팅게일과 이에 맞서는 복면 가수 8인의 듀엣 무대가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복면가왕' 판정단에는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와 유권, 최근 초콜릿공장이라는 별명으로 '복면가왕'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친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전효성이 새롭게 합류했다. '복면가왕' 첫 출연인 피오는 복면 가수의 정체를 묻는 질문에 "전혀 모르겠다"며 추리에 난항을 겪는 듯 했으나 이내 놀라운 촉으로 실명을 언급하는 대담함을 선보였다. 이에 '복면가왕'의 터줏대감인 코미디언 김구라가 크게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블락비의 활약은 개인기에서도 이어졌다. 아이돌보다 엉덩이 털기를 잘할 수 있다는 한 복면 가수의 도전장에 자신 있게 무대에 올라선 것. 여기에 원조 털기 춤의 달인인 전효성까지 가세해 판정단과 복면가수의 개인기 대결이 한층 더 뜨거워졌다는 후문이다. 이날 오후 5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