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식당2' 시작부터 돌발상황, 멤버들 반응 주목 |
| 2019. 06.07(금) 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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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식당2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강식당2' 멤버들이 시작부터 돌발상황을 마주한다. 7일 밤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2'(이하 '강식당2')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 피오가 영업 첫 날부터 위기에 빠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들이 식당을 찾아준 많은 손님들을 위해 뜻밖의 저녁영업까지 해야 하는 상황. 점심용 재료만 준비된 상황에서 첫 저녁 영업을 하게 돼 허둥지둥 대는 멤버들의 모습이 역설적으로 시청자들에게는 큰 웃음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꽈뜨로 튀김 떡볶이', '니가 가락 국수'를 잇는 '강식당2'의 신메뉴가 공개된다. 피오가 준비할 신메뉴의 이름은 '김치밥'이며 판매와 동시에 큰 인기로 피오를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반면 더운 날씨 탓에 메인 셰프 강호동의 가락국수는 판매 부진을 겪어 강호동을 고민에 빠지게 했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셰프 백종원에게 분식을 주제로 매운 떡볶이, 튀김, 가락국수 등의 레시피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경주에 내려가 영업을 준비하던 멤버들에게 돌발상황이 발생했다. 무려 1만여 명의 손님들이 강식당을 방문한 것. 방송 말미에 코피까지 흘리는 강호동의 모습이 공개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강식당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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