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맛2' 오창석♥이채은, LTE급 연애 "또 볼 수 있나요?" |
| 2019. 06.07(금) 0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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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맛2 오창석 이채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애의 맛2'에서 오창석 이채은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2'에서는 오창석과 이채은의 연애기가 그려졌다. 이날 오창석은 이채은에게 "제가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면 줄 거냐"고 물었다. 이에 이채은이 "글쎄요"라고 말해 오창석을 긴장케 했다. 이어 이채은은 "원래 여자는 한 번 튕기는 거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오창석은 "집에 가기 전에 코인 노래방 가지 않겠느냐. 노래 듣고 싶다. 귀여울 것 같다"고 했다. 코인 노래방에 도착한 이채은은 노래를 부르기 전 음료를 챙겼다. 오창석은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채은은 오창석의 노래에 대해 "노래 너무 잘하는 거 아니냐"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채은은 에이핑크의 노래를 선곡했다. 이에 오창석은 "에이핑크다"라며 이채은의 노래에 열심히 리액션을 펼쳤다. 이어 이채은은 오창석과 눈을 마주치며 열창했다. 노래가 끝난 뒤 오창석은 "에이핑크인 줄 알았다"고 극찬했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소찬휘의 '티어스(Tears)'로 듀엣에 나섰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고음 대결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노래방 데이트가 끝난 뒤 오창석은 이채은과 헤어지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오창석은 "번호를 알려줄 수 있냐"고 김보미에게 물었다. 이에 김보미는 "그럼요"라며 자신의 연락처를 오창석에게 넘겼다. 오창석은 "그럼 우리 또 볼 수 있는 거냐"고 물으며 이채은의 손을 잡았다. 이에 이채은은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이후 오창석과 이채은은 '연애의 맛2' 제작진 몰래 만나며 관계를 발전 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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