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2' 이형철♥신주리, 어른 스킨십 폭발 "선수같다"
2019. 06.06(목) 23:37
연애의 맛2 이형철 신주리
연애의 맛2 이형철 신주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애의 맛2'에서 이형철과 신주리가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눈길을 끌었다.

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2'에서는 이형철 신주리 연애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형철은 "가끔 도시에 있는 게 답답해 외곽으로 나온다"면서 "제가 배 면허증도 있다"며 배 데이트를 준비했다. 이형철은 직접 신주리에게 안전조끼를 입혀주는 모습으로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이형철은 신주리를 적극적으로 에스코트하며 배에 태웠다. 또한 이형철은 신주리를 위해 무릎담요까지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한참을 배를 운전하던 이형철은 배를 세웠다. 이후 이형철과 신주리는 대화를 나눴다.

이형철은 "나와서 하는 걸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취미를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레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형철은 신주리에게 "결국은 사랑의 성공은 결혼인데, 둘이 취미가 같다면 좋을 것 같다. 그럼 자연스레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까"라면서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고 했다.

이형철은 신주리의 사진을 촬영하며 시간을 보냈다. 신주리가 "제가 찍어드릴가요?"라고 하자 이형철은 "같이 찍자"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본 박나래는 "이형철과 신주리가 잘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후 이형철은 신주리에게 배 운전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이 과정에서 이형철은 농담을 던지는 등 신주리가 편한 상태에서 운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그러던 중 이형철이 신주리를 뒤에서 감싸 안으며 배 조작 방법을 알려줬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이게 어른의 연애다"라고 말하며 호들갑을 떨었다.

천명훈은 이형철의 스킨십을 보며 "저 형 선수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신주리 | 연애의 맛2 | 이형철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