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오돌갈비, 돼지 한마리에 최대 200g 대박 식감 '어디?' |
| 2019. 06.06(목) 1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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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TV 생생정보 택시맛객 오돌갈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TV 생생정보'의 '택시맛객'에서 소개된 오돌갈비 맛집이 화제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택시맛객' 코너에서는 오돌갈비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2TV 생생정보'의 '택시맛객' 제작진은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오돌갈비 맛집을 찾았다. 한 택시 맛객은 "흔하지 않은 갈비라서 손님들이 많이 참는다"고 했다. 오돌갈비는 돼지 한 마리에 최대 200g만 나오는 부위로 만든 갈비다. 한 손님은 "식감이 아주 특별하다. 너무 쫄깃하다"고 오돌갈비에 대해 극찬했다. 택시 맛객 역시 "식감이 독특하다. 너무 매력적이다"라며 오돌갈비 맛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돌갈비 맛집 사장은 "한 가게에 가서 이 메뉴를 시켰는데 정말 맛있었다. 그래서 판매하게 됐다"고 했다. 또한 해당 맛집에서는 기름기는 빼고 육즙을 살리기 위해 오돌갈비를 연탄에서 초벌구이 했다. 초벌 구이한 오돌부이를 숯불에 살짝 익혀준 뒤 쌈채소와 함께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라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2TV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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