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러블리즈 케이, 예명 탄생 비화 "대표님이 뜻 안 알려주셨다"
2019. 06.05(수) 10:35
MBC에브리원-대한외국인
MBC에브리원-대한외국인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대한외국인'에서 그룹 러블리즈 케이가 예명 탄생 비화를 밝힌다.

5일 방송될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는 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러블리즈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케이는 청순한 음색과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팬들 사이에서도 타고난 아이돌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연기, 뮤지컬,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다재다능한 매력의 소유자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케이는 예명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먼저 케이는 "내 예명은 소속사 대표님이 지어주셨는데 뜻을 안 알려주셨다. 아직은 알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 고백했다. 케이의 말을 들은 가수 스테파니는 "그럼 뜻이 없는 것"이라며 5년간 감춰져 있던 예명의 비밀(?)을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뮤직뱅크 MC를 맡고 있는 케이는 음악방송 콘셉트로 '대한외국인' 오프닝 멘트를 준비해와 출연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케이만의 귀여운 오프닝과 프로다운 모습에 스페셜 MC 지석진은 "이 자리에 있어야 할 것 같다"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케이는 똑 부러지는 이미지 덕에 한국인 팀 에이스로 지목됐다. "학창 시절 성적은 딱 중간 정도"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인 케이는 본격적인 퀴즈 대결이 펼쳐지자 남다른 속도와 센스로 정답을 맞혀나갔다는 후문이다.

케이가 퀴즈장인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여부는 이날 저녁 8시 30분 '대한외국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러블리즈 | 러블리즈 케이 | 케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