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지 않는 '방탄소년단' 열기, 빌보드 "역사가 새로 쓰였다" 극찬
2019. 06.04(화) 14:44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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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역사적인 발자취에 빌보드도 입김을 더했다.

미국 빌보드는 3일(현지시각)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월드 스타디움 투어 리뷰를 게시했다.

이날 빌보드는 "방탄소년단, 끝까지 현재에 만족하지 말라"며 앞으로 더 성장할 방탄소년단의 모습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매체 측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공연하며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와 가수 폴 매카트니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는 역사적인 일"이라고 말하며 "사랑과 눈물이 가득한 무대를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신들의 음악의 영역을 계속해서 확장시키고 있다. 모든 곡들이 높은 완성도를 지닌 앨범"이라며 '맵 오브 더 소울:페르소나(MAP OF THE SOUL:PERSONA)'를 '2019 베스트 앨범 50' 목록에 올렸다. '2019 베스트 앨범 50'는 지금까지 발매된 올해 앨범 중 베스트 앨범 50개를 선정한 목록이다.

지난 1일, 2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월드 스타디움 투어가 진행됐다. 영국에서 성공적인 월드 투어 시작을 알린 방탄소년단은 7월 7일과 8일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빌보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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