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밴드 피싱걸스, 열린예술무대 ‘뒤란’ 김현철·바비킴과 울산 달군다
2019. 06.04(화) 10:46
걸밴드 피싱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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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밴드 펑크락퀸 피싱걸스가 김현철, 바비킴과 함께 UBC울산방송 열린예술무대 ‘뒤란’에 출연을 예고해 화제다.

피싱걸스는 비엔나핑거(기타,보컬), 오구구(드럼), 양다양다(베이스)로 구성된 펑크 기반의 음악을 추구하는 밴드다.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한 후 음반 판매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밴드신에서 대세 밴드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는 실력파 밴드다.

피싱걸스는 5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질 열린예술무대 ‘뒤란’ 출연 가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피싱걸스는 새 앨범을 가지고 돌아온 명불허전 가수 김현철, 오랜만에 복귀하는 소울 대부 바비킴과 함 무대에 서게 됐다.

피싱걸스의 보컬 비엔나핑거는 “정말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한 무대에서 공연하게 돼 너무 설렌다. 꼭 멋진 무대 준비로 울산 팬들에게 좋은은 무대를 보여줄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피싱걸스는 오는 8일 브이홀에서 열리는 ‘홍대야놀자’ 페스티벌에 트랜스픽션, 딕펑스, 손승연, 소울엔진과 함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7월 6일 데뷔 6년 만에 밴드신의 성지 롤링홀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부밍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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