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망언? "키 164cm+몸무게 53kg…마르고 가녀린 몸 아냐" [TD#]
2019. 06.04(화) 07:31
김준희 망언
김준희 망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방송인 김준희의 '망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김준희는 2일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김준희는 "내 두꺼운 종아리 허벅지. 튼튼하고 건강해 보여서 좋네요. 마르고 가녀린 몸을 가져본 적도 없지만, 그보다 건강해 보이는 탄력 있는 몸이 좋아요. 164cm 키에 53kg 몸무게"라고 '망언(?)'을 적었다.

이어 김준희는 "저의 요즘 1년간 변함없는 평균 몸무게예요. 최근 극한 다이어트는 해본 적이 없고, 맛있는 일반식 잘 먹고, 물 많이 마시고 매일 아침 운동하고, 군것질(과자·빵·음료)은 절제하면서 힘든 다이어트 없이 잘 유지하고 있어요"라고 밝혀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면서 김준희는 "살을 빼는 것도 어렵지만, 유지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평생을 '유지어터'로 살아온 저로서는 요즘처럼 맛있는 거 먹으면서 행복하게 '유지어터'를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해요"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김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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