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돌담→감귤 집까지, 4色매력 제주도 특집 [TV온에어] |
| 2019. 06.03(월)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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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복팀과 덕팀이 제주도 특집을 맞이해 매물 찾기에 나섰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방송인, 김광규, 노홍철, 솔비, 코미디언 박나래, 양세형이 제주도에서 두 청년이 살 집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이날 의뢰인은 "방이 2개 이상, 에어컨과 가스보일러가 있으면 좋겠다"며 요구사항을 전했다. 이어 "집과 직장의 통근거리가 30분 이내이며 보증금 800만 원, 월세 90만 원, 연세 1000만 원 이하였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먼저 덕팀 김광규, 노홍철, 솔비는 제주시 한경면에 위치한 매물 1호를 소개했다. 차량을 타고 직장까지 18분밖에 걸리지 않을뿐더러 인테리어까지 깔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연친화적인 냄새와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가격 또한 보증금 300만 원, 연세 700만 원으로 저렴했지만 방이 하나밖에 없어 아쉬움을 샀다. 이어 덕팀은 노홍철이 찾아낸 매물 2호로 향했다. 이 집은 한경면 두모리에 있어 맑은 바다와 가까운 곳이었다. 또한 직장까지도 30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이국적인 외형을 가진 복층 건물이 공개되자 출연진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하얀색과 파란색의 조합으로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연상하게 했다. 인테리어 또한 같은 색의 조합으로 청량감을 더했다. 특히 두 번째 화장실에서는 큰 창으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됐다. 하지만 두 개의 화장실의 퀄리티가 너무 다르다는 점과 1층에 난방이 되지 않는 점이 단점으로 꼽혔다. 이 집의 보증금은 800만 원, 월세는 90만 원으로 공개됐다.
복팀의 매물 1호는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에 위치해 있었다. 넓은 마당과 큰 크기의 집으로 기대를 높인 가운데 깔끔한 인테리어까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에어컨 2대를 제외하고는 가전제품이 모두 제공되지 않다고 해 아쉬움을 샀다. 또한 기름보일러를 사용해 높은 난방비라는 단점이 더해졌다. 이 집의 보증금 800만 원, 연세 900만 원으로 밝혀졌다. 이어 매물 2호는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있는 감귤밭 집이었다. 이 집은 전용면적 약 37평이라는 큰 면적이 첫 번째 장점이었다. 높은 층고와 거실에 큰 창까지 있어 채광이 보장된 가운데 출근시간도 6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또한 기름을 사용하지만 다소 저렴한 난방비가 장점이었다. 보증금 400만 원, 연세 800만 원으로 의뢰인의 요구한 가격을 넘지 않았지만 적은 수의 가전 옵션은 단점이었다. 복팀과 덕팀이 준비한 히든카드 매물 3호는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를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의뢰인도 오랜 고민 없이 선택해 최종 선택을 받게 될 매물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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