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지현, 류현진 시즌 8승 승리 요정? 중계화면 포착 |
| 2019. 05.31(금) 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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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배지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류현진(LA다저스)이 시즌 8승에 성공한 가운데 아내 배지현이 중계화면에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배지현은 31일(한국시간)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를 관람했다. 류현진의 부모와 경기를 직관한 배지현은 환한 미소로 남편 류현진을 응원하는 모습으로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내 배지현의 응원에 힘입어 류현진은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해 2-0으로 승리하며 8승을 챙겼다. 류현진은 7과 2/3이닝동안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은 과거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7년 프리 선언 이후 2018년 류현진과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배지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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