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더시스터' 관전 포인트 공개, 웃음·공감 두 마리 토끼 잡는다
2019. 05.31(금) 15:38
TV조선 예능프로그램 - 부라더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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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부라더시스터'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처음부터 패밀리-부라더시스터'(이하 '부라더시스터') 제작진은 31일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부라더시스터'는 스타 형제 자매들의 리얼한 일상을 통해 소원해진 형제 자매들의 관계를 회복하는 프로젝트다. 강호동이 합류했고 장서희를 비롯해 김보성 황석정이 형제 자매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어른이 된 형제와 자매를 찾는 즐거움이다. '부라더시스터'는 어른이 됐다는 이유로 형제 자매와 서로 등한시하고 있지 않는지, 바쁜 일상 속 간단하지만 쉽지 않은 형제와 자매 관계의 답을 찾아준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인해 드러날 자매 형제 남매간의 호흡이다. 장서희 장정윤 자매와 김보성 허지훈 형제, 황석정 황석호 남매는 꾸밈없는 리얼한 일상 공개를 예고하고 있다.

자매는 시시콜콜 모든 것을 공유하는 모습, 형제는 함께 있는 순간이 어색해도 서로를 위하는 모습, 남매는 티격태격하는 현실 남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 공감을 살 예정이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진실된 웃음부터 따뜻한 휴먼 스토리로 재미와 감동 모두를 선사한다는 점이다. 가식 없는 자매 형제 남매간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웃음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부라더시스터' 제작진은 "일상 속 소소한 웃음부터 눈물까지 예능 리얼리티와 다큐멘터리적 요소가 적절하게 섞여 공감 가득한 내용으로 시청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밤 11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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