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목보' 출신 지동국 "애국가 제창하고 경기 관람 중" [TD#] |
| 2019. 05.31(금)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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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동국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한 가수 지동국이 야구 경기장에서 애국가를 불렀다. 지동국은 자신의 SNS에 30일 "애국가 제창하고 경기 관람 중.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동국은 한화 이글스의 유니폼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자신이 응원하는 팀명이 돋보일 수 있도록 손가락으로 옷을 집어 강조했다. 이날 저녁 지동국은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경기는 한화 이글스가 기아 타이거즈에게 3대 2로 패하며 마무리됐다. 지난해 2월 지동국은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 레드벨벳 편에서 '공사장의 유령'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동국은 지난 14일 싱글 앨범 '에브리 싱글 라이(Every Single Lie)'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한편 지동국은 31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 타임'에 가수 앤씨아(NC.A)와 함께 출연해 라이브 무대로 청취자의 귀를 호강시켰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지동국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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