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오창석♥이채은, 역대급 '케미'에 시청률 상승
2019. 05.31(금) 07:34
연애의 맛2 오창석 이채은
연애의 맛2 오창석 이채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애의 맛2'가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밤 방송된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은 가구 시청률 기준(이하 동일) 3.4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이 기록한 3.14%보다 약 0.3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연애의 맛2'에서는 시즌 1부터 출연중인 배우 고주원 김보미 커플을 비롯해 새롭게 합류한 가수 장우혁 박수현, 배우 오창석 이채은, 이형철 신주리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계속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나눴다. 특히 이채은은 카페에서 자리를 이동하면서 먼저 재빠르게 카드를 내밀어 계산하기도 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 중 오창석과 이채은은 서로의 공통 분모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모습으로 설렘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방송 말미 번호를 알려줄 거냐는 물음에 이채은이 "글쎄요"라고 답하면서 긴장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2.66%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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