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덕화, 지창욱에 부러움 표현 "용왕님이 얼굴 잘생긴 사람 좋아해"
2019. 05.31(금) 01:04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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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도시어부' 이덕화가 지창욱의 어복에 부러움을 표했다.

30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출연진과 배우 지창욱이 인천 대광어 낚시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은 코미디언 팀과 배우 팀으로 나눠 고기잡기 시합을 펼쳤다.

이 가운데 지창욱은 개장대, 대광어, 우럭 등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를 잡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자신의 숨겨진 낚시 실력에 놀란 지창욱은 "저는 고기가 이렇게 나올 줄 몰랐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덕화는 "지창욱에게만 물고기가 오는 것이 신기하다"며 부러움을 표현했다. 또한 이덕화는 "용왕님이 얼굴이 잘생긴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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