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오창석 "최성재, 본받을 점 많은 동생" |
| 2019. 05.30(목) 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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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의 계절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태양의 계절'에 출연하는 배우 오창석이 최성재에 대해 이야기했다. KBS2 새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제작발표회가 30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라마다 서울신도림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김원용 PD을 비롯해 출연 배우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창석은 극 중 라이벌로 등장하는 최성재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오창석은 최성재에 대해 "저보다 한 두 살 어린 동생이다. 순수하고 예의가 바르다. 인성이 굉장히 좋은 친구"라고 극찬했다. 이어 오창석은 "촬영장에서 최성재와 대화도 많이 하고 재밌게 잘 지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창석은 "이 친구가 연기 말고도 다른 쪽으로도 열심히 사는 친구더라. 참 괜찮은 친구구나라고 생각했다. 본받아야 할 점이 있을 정도로 인성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태양의 계절'은 양지 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 게임을 그린 작품이다. 다음 달 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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