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밴드' 경쟁 불붙은 3라운드 예고 '라이벌 지목전' |
| 2019. 05.30(목) 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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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밴드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슈퍼밴드'가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3라운드를 예고하며 눈길을 끌었다. 30일 JTBC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가 다양한 무대가 펼쳐지는 3라운드를 예고하며 '슈밴데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개별(팀) 오디션과 1, 2라운드를 마친 '슈퍼밴드'는 31일부터 '라이벌 지목'을 미션으로 하는 3라운드 1대1 팀 대결을 선보인다. 참가자들이 처음으로 자신의 대결 상대를 고른다는 점에서 또 다른 경쟁 구도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예고편에서는 3라운드에 참여한 각 팀 참가자들이 각자 자신의 라이벌을 지목하며 "내가 만만한가?", "어디 한 번 해보시죠"라며 서로를 도발하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프로듀서 윤종신은 "게임은 이제부터 시작됐다"며 3라운드 무대 일부가 프로듀서들의 놀라운 표정과 함께 공개됐다. 프로듀서 윤상은 "이런 무대라면 고민은 사치다"라는 코멘트가 이어져 3라운드에 올라설 참가자들의 업그레이드된 하모니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슈퍼밴드'는 지난 7회에서 본선 2라운드 탈락자 8명을 발표하고 3라운드 진출자 41인을 확정했다. 이들이 어떤 새로운 조합으로 또 다른 역대급 무대를 선사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슈퍼밴드'는 '세상에 없던 음악'을 만들어내는 음악천재들의 귀 호강 무대를 꾸미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슈퍼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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