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옹알스 조수원 "항암 치료 대신 예방약 복용, 너무 건강해"
2019. 05.29(수) 23:48
오늘밤 김제동 옹알스 조수원 차인표
오늘밤 김제동 옹알스 조수원 차인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오늘밤 김제동' 코미디그룹 옹알스 조수원이 건강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밤 생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오늘밤 김제동'에서는 영화 '옹알스'를 연출한 감독 겸 배우 차인표와 조수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차인표가 감독을 맡은 '옹알스'는 12년간 21개국 46개 도시에서 한국의 코미디를 알린 넌버벌 코미디팀 옹알스의 미국 라스베이거스 도전기를 담은 영화이며,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날 조수원은 건강에 대해 "지금은 항암치료 대신 예방약을 먹고 있다"고 했다. 앞서 조수원은 2016년 6월 7일에 림프종 혈액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와 자가골수치료를 받았다.

조수원은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 보시는 것처럼 너무 건강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수원은 "저희는 앞으로 상처 없는 코미디, 맑은 코미디를 하고 싶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오늘밤 김제동']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오늘밤 김제동 | 옹알스 | 조수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