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정은지 "김신영, 가족보다 더 많이 본다"
2019. 05.29(수) 13:26
정오의 희망곡
정오의 희망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코미디언 김신영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영화 '0.0 mhz'의 출연진 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 배우 최윤영, 신주환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주환은 "라디오가 생전 처음"이라며 "청취자보다 더 떨린다. 떨려서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됐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정은지는 "늘 앨범으로만 라디오를 찾아왔는데 영화로 방문한 건 처음"이라면서 "왠지 모르게 조용하게 말하게 된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김신영과 자주 만난다. 가족보다 더 자주 본다"며 DJ 김신영과의 친분을 밝혔다.

최윤영은 "라디오 방송이 많지 않다. 저번에 정은지와 함께 출연했는데 편하게 해 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일일드라마와 주말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아갔었는데 영화는 오랜만이다. 대본이 많지 않다 보니 새로웠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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