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도원 마다엔터 전속계약, 한고은·심형탁 한솥밥 [공식] |
| 2019. 05.28(화) 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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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곽도원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곽도원이 마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8일 마다엔터테인먼트 김동하 대표는 “배우 곽도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곽도원과 한 식구가 되어 너무 영광”이라고 밝혔다. 마다엔터테인먼트 측은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대중들을 만날 수 있도록 앞으로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2003년 영화 ‘여섯 개의 시선’으로 스크린에 데뷔 한 곽도원은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은 연기파 배우로 영화 ‘아저씨’, ‘황해’, ‘범죄와의 전쟁’, ‘변호인’, ‘타짜: 신의 손’, ‘곡성’, ‘특별시민’, ‘강철비’ 등에 출연하며 매 작품마다 인상 깊은 연기로 관객을 사로 잡았다. 또한 MBC ‘무한도전, tvN ‘인생술집’ 등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앞서 곽도원은 지난해 3월 미투 논란에 휩싸였었다. 즉각적인 해명으로 오명을 벗는 듯 했지만, 이후 곽도원의 소속사 대표였던 임사라 변호사가 이윤택 예술감독으로부터 성폭력피해를 입은 여성연극인들로부터 금품을 요구받았다고 주장해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지난해 1월 해당 소속사와 결별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던 곽도원이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튼 상황, 영화 ‘남산의 부장들’과 ‘패키지’의 개봉을 앞두고 소속사를 옮긴 만큼 그의 향후 활동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곽도원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마다엔터테인먼트는 한고은, 심형탁, 진태현, 박시은, 최재원, 오승아, 한기원, 한기웅, 손보승, 염아란, 이예은 등 탄탄한 연기력과 다양한 개성을 갖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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