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영 측 "추가세금, 성실히 전액 납부할 것…재발 NO" [공식입장] |
| 2019. 05.27(월) 1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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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채영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한채영이 세무조사 관련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비에스컴퍼니는 27일 오후 "이번 세무조사 후 필요경비 계상금액 중 세법상 필요경비로 인정되는지 여부에 관한 사실판단상의 차이 등으로 세금을 추가로 부과한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추가세금은 고지 받는 즉시 성실히 전액 납부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 세무 관련 사항들에 주의를 기울여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다음은 한채영 세무조사 관련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한채영 씨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입니다. 우선 한채영 씨 관련한 세무조사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와 관련 입장을 전달 드립니다. 이번 세무조사 후 필요경비 계상금액 중 세법상 필요경비로 인정되는지 여부에 관한 사실판단상의 차이 등으로 세금을 추가로 부과한다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추가세금은 고지 받는 즉시 성실히 전액 납부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세무 관련 사항들에 주의를 기울여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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