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류현진 파이어리츠 전 생중계…우천 지연에도 시청률 6.3%
2019. 05.27(월) 11:32
류현진 파이어리츠 전 시청률
류현진 파이어리츠 전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MBC가 독점 생중계한 류현진 파이어리츠 전이 우천 지연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시청률을 기록했다.

26일 MBC에서 단독 생중계한 류현진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전이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 5분부터 시작된 LA다저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전 중계방송은 현지 폭우로 인해 약 한 시간 후인 오전 9시 34분부터 재개됐다.

경기가 지연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날 중계방송은 가구 시청률 6.3%를 기록했으며, 특히 2049 시청률은 3%로 동시간대 정상을 차지했다.

또한 우천으로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도 2049 시청률(1.3%)과 가구 시청률(4%)이 모두 동시간대 1위에 올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MBC는 28일 새벽 3시 15분부터 FIFA U-20 월드컵 대한민국 대 남아공 전, 31일 새벽 같은 시간에 대한민국 대 아르헨티나 전을 중계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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