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쇼' 김보성 "마취 안 하고 발치, 매우 아파" 반전 고백 |
| 2019. 05.27(월) 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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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수의 라디오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방송인 김보성이 '상남자' 다운 모습과 반전 매력을 동시에 선사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김보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보성은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남자 진정한 보스"라는 소개 아래 자신의 유행어 '의리'를 외치며 등장했다. 김보성은 "최근에 치과치료를 하고 있다. 임플란트를 했다"며 근황을 밝혔다. 그는 "치료와 스케줄을 병행하다 보니 요즘 상태가 별로 안 좋다"고 이야기했다. "최근 내가 불사신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고 말문을 연 김보성은 "멧돼지 뼈를 뜯다가 이빨 3개가 빠졌다"며 치료를 하고 있는 이유를 고백했다. 김보성은 "연쇄작용으로 근처에 있던 치아 6개가 추가적으로 뽑혔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보성은 "마취를 안 하고 한 개의 이빨을 뽑았다"고 전해 놀라움을 샀다. 이에 박명수가 "역시 '상남자'다"고 감탄했지만 김보성은 "매우 아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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