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나귀 귀' 현주엽, 선수들과 여행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 |
| 2019. 05.26(일) 1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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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현주엽 감독의 일상이 공개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방송인 전현무, 코미디언 김숙 등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현주엽, 가수 타이커 JK, 요리연구가 심영순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주엽은 소속 선수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주엽은 선수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도 잔소리를 멈추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올 시즌 FA자격을 획득한 김시래 선수에게는 특별하게 잘 해주는 모습이 전파를 타 웃음을 유발했다. 현주엽은 "오늘은 김시래 마음대로 하게 해주겠다"고 호언장담했다. 이어 다른 선수인 김종규를 찾았다. 김종규에게 "원하는 게 있으면 말해라. 먹는 건 내 마음대로 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전현무는 현주엽에게 "감독님과 여행가는 게 즐겁다고 생각했느냐"고 물었고 현주엽은 "차 분위기나 여행 분위기가 좋다"고 대답했다. 이어 MC들은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덧붙여 유쾌함을 유발했다. 한편 한식대가 심영순은 "나는 전골을 해서 산으로 들으로 놀러 가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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