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세이셔널' 손흥민 "여행 별로 안 좋아해, 집에서 아무 것도 안 한다" |
| 2019. 05.25(토) 2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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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세이셔널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손세이셔널'에서 손흥민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5일 밤 첫 방송된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이하 '손세이셔널')에서는 손흥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손흥민은 '손세이셔널' 촬영을 앞두고 제작진과 처음 만났다. 손흥민은 "저는 집에서 하는 게 하나도 없다. 솔직해져야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티에르 앙리는 "그는 항상 웃고 재밌는 세리머니도 한다"고 손흥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영표는 "이미 그는 월드클래스다"라면서 "월드클래스에 대한 논쟁은 더이상 무의미하다"라고 했다. 이후 손흥민은 직접 차를 운전하고 런던을 누볐다. 손흥민은 "런던아이랑 빅벤도 저희 형이랑 친한 형이 와서 가봤다. 여행 가는 걸 별로 안 좋아 한다"고 했다. 손흥민은 추천하고 싶은 런던 명소에 대해 "저희 동네가 좋다. 데이비스 선수랑 와플집에 갔는데 와플이 정말 맛있더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손세이셔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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