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통령 지아이콘, 위문 공연 러브콜 폭주 "군인들 떼창 인상적"
2019. 05.24(금) 14:10
지아이콘
지아이콘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그룹 지아이콘이 위문 공연 러브콜을 받으며 높은 인기를 드러내고 있다.

걸그룹 지아이콘 멤버 하랑과 유니가 군 장병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위문 공연 섭외 1순위에 오르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4, 5월 진행한 전방 GOP 위문공연에서 지아이콘은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소통 프로그램으로 군인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이에 군 장병들에 떼창으로 화답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지아이콘의 무대를 관람한 정훈 장교들은 "지아이콘의 멋진 공연에 용사들이 크게 기뻐하며 함께 노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라며 "지아이콘의 매너와 무대가 좋았는데 앞으로도 친구 같은 걸그룹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군 위문 공연 신흥 강자로 부상한 지아이콘 하랑과 유니는 "최근 군 위문공연을 자주 가는데, 뜨겁게 환호해주고 함께 노래해 주시는데 놀랍고 기뻤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좋은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아이콘은 6월 1집 앨범을 준비하고 있으며, 신곡을 통해 다양한 방 송활동과 위문 공연, 대학축제, 지자체축제 등에 나설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제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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