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 보우하사' 안내상, 진실 밝힌 뒤 기절…원인은 스트레스 |
| 2019. 05.23(목) 1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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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왕님 보우하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안내상이 이소연에게 모든 사실을 고백한 뒤 쓰러졌다. 23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심학규(안내상)가 정신을 잃고 입원했다. 심학규는 마침내 딸 심청이(이소연)에게 모든 사실을 고백했다. 심청이는 "무슨 소리 하는 거냐. 술에 취한 거냐"라고 물었지만 심학규는 "술 취해서 하는 말이 아니다. 20년 전 '미인도'를 훔친 게 나다"라고 밝혔다. 과거 심학규는 심청이에게 미인도를 훔치지 않았다고 말했던 터라 심청이의 충격은 배가 됐다. 이어 심학규는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정신을 잃었다. 의사는 "스트레스성 위경련이다. 영양상태도 엉망이다"라며 쓰러진 이유를 말했다. 진실을 안 심청이는 마풍도(재희)와의 약혼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MBC '용왕님 보우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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