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장은아, 광주 동화책 하우스 공개 "전원생활 2년 차" |
| 2019. 05.22(수) 2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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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다큐 마이웨이, 장은아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장은아가 독특한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22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장은아 편으로 꾸며졌다. 장은아는 최근 경기도 광주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꾸몄다. 전원 생활을 시작한 지 2년 차다. 장은아는 "전원 생활 정말 초보다. 배울 것도 많고 땅이 주는 즐거움과 행복감이 있다"고 말했다. 장은아는 항상 몸을 움직여 텃밭을 꾸미는 삶을 운동이라 생각하며 매일매일 꾸준히 살아가고 있다고. 장은아의 집은 자연을 그대로 담은 정원으로 꾸며져 있다. 바위, 나무 밑둥을 이용한 벤치 등이 자연의 멋스러움을 담고 있다. 직접 지은 집은 책을 엎어 놓은 모양의 하얀 집으로, 멀리서 보면 도화지 하나에 창문이 뚫린 것 같은 구조다. 장은아는 이 집에서 자신의 꿈을 키우고 있다. 직접 그린 그림이 가득한 갤러리와 음악 감상을 위한 방 등 그를 위한 꿈이 가득한 동화책 같은 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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