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식스 "데뷔 만을 기다렸다, 사활 건만큼 열심히 할 것"
2019. 05.22(수) 15:38
에이비식스 AB6IX
에이비식스 AB6IX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브랜뉴뮤직의 신인 보이그룹 에이비식스(AB6IX)가 열정 가득한 데뷔 소감을 밝혔다.

에이비식스(임영민, 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의 데뷔 앨범 '비컴플릿(B:COMPLET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2일 오후 3시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동현은 "팬들, 그리고 저희도 오래 기다린 만큼 멋진 무대 보여줄 테니 앞으로의 행보 기대해달라"라고 말했고, 박우진은 "이날 만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기대하는 그 이상으로 보여줄 자신 있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이어 이대휘는 "저희 다섯 명과 브랜뉴뮤직에서 사활을 걸고 나왔다. 오랜만에 서는 무대여서 긴장이 되는데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고, 전웅은 "6년간 연습하면서 이런 무대에 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셀 수 없이 많이 했다. 서게 돼 행복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임영민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쇼케이스다. 완전체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줄 각오가 돼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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