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비식스 "당연 힙합? 편견 깨고 싶었다, 부담보단 자신감" |
| 2019. 05.22(수) 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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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비식스 AB6IX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브랜뉴뮤직의 신인 보이그룹 에이비식스(AB6IX)가 당연히 힙합을 할 거라는 편견을 깨고 싶었다고 말했다. 에이비식스(임영민, 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의 데뷔 앨범 '비컴플릿(B:COMPLET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2일 오후 3시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대휘는 "많은 분들이 힙합 회사인 브랜뉴뮤직에서 나오는 그룹이니 당연히 힙합 음악을 하겠지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그 생각을 뒤집고 싶었다. 뻔하게 생각하는 길을 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힙합이 아닌 곡으로 선정해 나올 수 있었다"고 덧붙었다. 또한 이대휘는 "저희가 너무나 감사하게 이번 앨범에 전곡 프로듀싱을 하게 됐다. 아무래도 신인이 모든 앨범을 책임지고 제작하는 거에 대한 부담은 없지 않아 있었다. 그래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는 "하지만 대표님의 조언과 멤버들끼리의 음악적 논의가 있었고, 부담을 자신감으로 바꾸려고 노력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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