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차인표 "채경선과 봉사활동 중 첫만남, 신선한 느낌" |
| 2019. 05.22(수)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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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타운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씨네타운' 감독 차인표가 코미디그룹 옹알스 채경선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옹알스'(감독 차인표·제작 TKC픽쳐스)의 채경선과 차인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차인표는 채경선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먼저 차인표는 "지난 2009년, 연예인들이 주축이 된 '콤비'라는 봉사단이 있었다"며 "지금도 활동하고 있다. 코미디언 송은이가 단장"이라고 설명했다. 차인표는 "당시 봉사단에서 보육원에 봉사활동을 갔었다. 연예인뿐만 아니라 마술사 공연 태권도 팀이 왔었고 옹알스도 참여를 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옹알스가 말을 안 하고 공연을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웃음을 터뜨리더라. 그래서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씨네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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