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존생활' 채정안, 견과류부터 꼬막까지 건강 식단 공개
2019. 05.22(수) 00:02
취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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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취존생활'에서 배우 채정안의 건강한 일상이 공개됐다.

21일 밤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취존생활'에서는 방송인 정형돈, 안정환, 장성규, 가수 권은비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배우 이시영, 채정안, 조재윤, 이연복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생활을 공개했다.

앞서 채정안은 인터뷰를 통해 "반려견들과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따로 취미는 없다"고 밝혔다. 그는 반려견 바비의 눈에 약을 넣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채정안은 "바비가 백내장을 앓고 있다. 하루에 세 번 약을 넣어줘야 한다"며 이유를 밝혔다.

평화롭고 여유로운 채정안의 일상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가 정성스럽게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견과류, 요구르트, 과일로 아침 식사를 한 채정안은 얼마 지나지 않아 쑥국, 아보카도, 계란, 꼬막 등 건강한 점심식사를 차렸다.

"몸에 좋다는 건 다 먹어본다"며 말문을 연 채정안은 "어느샌가부터 건강 방송을 챙겨보게 됐다. 종편 채널 방송은 모두 꿰고 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취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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