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취존생활'에서 배우 이시영이 지치지 않는 운동 열정을 선보였다.
21일 밤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취존생활'에서는 방송인 정형돈, 안정환, 장성규, 가수 권은비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배우 이시영, 채정안, 조재윤, 이연복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이시영은 이른 아침부터 조깅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5km를 5분 만에 주파했다"며 어린아이 같은 천진난만함을 선보였다. 조깅을 끝마친 이시영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운동을 이어갔다. 이시영이 물병을 입에 대고 마시는 털털한 모습을 보이자 안정환은 "운동하는 사람답다"며 공감했다.
조깅으로 운동이 끝난 줄 알았던 출연진은 이시영이 피트니스클럽으로 향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시영은 스쿼트, 플랭크, 런지 등 고난도의 루틴을 완벽하게 소화한 후 밖으로 나섰다. 그의 다음 행선지는 탁구 연습장이었다. 이시영은 탁구 코치와 1:1 레슨을 하며 남은 오전 일과를 모두 운동으로 불태웠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취존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