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인아, '미스터리 셰프' 민낯 비하인드 공개 [TD#] |
| 2019. 05.18(토) 2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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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스터리 키친, 설인아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설인아가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18일 설인아는 이날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에 출연한 소감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게재했다. 설인아는 "이상 미스터리 키친 레드 셰프 설인아였습니다! 좋은 평을 받은 것만으로도 게살만큼 맘이 풍부해지는 시간이었어요. 요리를 전문으로 하시는 모든 요리사 분들에게 박수를. 삼시세끼 따뜻한 음식 해주시는 어머니께도 박수. 너무 어려워"라는 글과 함께 요리를 연습하는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은 얼굴, 목소리, 직업을 알 수 없는 그림자 셰프들이 사방이 막힌 미스터리 키친에서 요리대결을 펼치는 새로운 콘셉트의 요리쇼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설인아는 레드 셰프로 출연해 대게 크로켓을 만들었다. 요리 전문가인 핑크 셰프의 게살 구름스프와 대결한 끝에 완패했지만, 완성도 높은 요리를 선보인 설인아의 정체는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설인아는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꾸준히 칼질을 연습하는 등 열정적으로 대결에 임했다. 설인아는 "스스로가 너무 대단한 것 같다. 사실 칼을 무서워해서 손톱이 몇 개 날아가기도 했지만 해낸 것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설인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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