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X101’ 송형준·이유진 “X등급만은 싫다” [TV온에어] |
| 2019. 05.18(토) 0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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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X101 이동욱 젤리피쉬 김민규 남태현 동생 남동현 이유진 JYP 윤서빈 왕군호 마히로 이미담 김성현 손동표 박선호 김요한 송유빈 업텐션 빅톤 김우성 이진혁 한승우 최병찬 이은상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습생들의 간절한 마음과 이를 증명하는 뜨거운 눈물이 공개됐다. 17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다양한 연습생들의 등급 재평가, '지마' 센터 선발전, 그룹 배틀 평가,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프로듀서들은 X급을 받게 되면 타이틀곡 ‘지마’ 무대에 오를 수 없다고 명시했다. 연습에 지치고 자신의 실력에 실망한 연습생들은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마루기획 연습생 이태승은 “내가 이것밖에 안 되나 싶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배우 이유진은 “X등급만은 받기 싫다”라며 F등급을 받아서라도 무대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송형준 역시 “F등급이라도 받아서 무대에 서보고 싶다”라며 아이돌을 향한 간절한 꿈과 열망을 고백했다. 현재 하이라이트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정재훈 우제원 최시혁,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김민서, E엔터 이원준, 아이돌 출신 남태현 동생 남동현, 워너원 중 2명을 배출한 브랜뉴뮤직 이은상, 젤리피쉬의 꽃미남 연습생 김민규, 스타쉽 함원준, 송형준, 위자월, 토니, 팍, 위엔터테인먼트 김요한, 싸이더스 박선호, 송유빈, 빅톤 한승우, 최병찬, 업텐션 김우성, 이진혁, 드라마 '스카이 캐슬' 배우 이유진, DSP미디어 손동표, 이미담, 송유빈, YG 왕군호, 마히로 등 다수의 쟁쟁한 연습생들이 화제 선상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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