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하숙’ 차승원, 유해진·박과장 상황극에도 ‘눈치백단’ |
| 2019. 05.17(금) 2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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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하숙 유해진 차승원 배정남 박 과장 이케요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해진 박 과장의 상황극이 시청자들에게 막간 웃음을 안겼다. 1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은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 박 과장이 스페인 이케요에서 하숙집을 마지막 운영하는 모습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해진과 박 과장은 손님을 기다리던 중, 지친 나머지 차승원을 놀리기로 했다. 차승원은 손님을 기다리며 부엌에서 요리를 준비하는 참이었다. 유해진은 손님이 온 듯이 위장해 “여권 주세요”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배정남이 바깥을 미리 내다봤고, 차승원은 유해진의 장난을 알고 “박 과장!”이라고 불호령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스페인 하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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