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한이야기Y' 허경영 얼굴 스티커 인기 "붙이면 병 낫고 에너지↑" |
| 2019. 05.17(금) 2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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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한이야기Y 허경영 하늘궁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궁금한이야기Y' 허경영의 얼굴이 담긴 스티커가 지지자들 사이에서 인기였다. 17일 밤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스스로 신이 된 남자 허경영의 아방궁인 하늘궁에서 일어나는 믿기 힘든 사건에 대해 파헤쳤다. 이날 허경영은 강연장에 모인 수많은 지지자들에게 자신을 보기만 해도 머리가 열리고, 면역력도 강해진다고 주장했다. 특히 강연장 한켠에는 허경영의 얼굴이 새겨진 갖가지 물건들을 판매하는 이른바 '에너지 숍'도 운영되고 있었다. 허경영 에너지 숍 관계자는 "병도 낫게 하고, 차고 있으면 면역성 세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그 가운데 몸에 붙이기만 하면 병이 낫고, 만사형통한다는 허경영 스티커도 판매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관계자는 "이게 양면이다. 총재님 얼굴이 직접 살에 닿으니까 에너지가 되는 거다. 아픈 부위에 붙이면 된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궁금한이야기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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