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박나래, ‘피땀눈물’ 가득한 디톡스데이 |
| 2019. 05.17(금) 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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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박나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땀과 눈물, 콧물로 얼룩진 하루를 보낸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오랜만에 휴일을 맞은 박나래가 폭풍 운동과 극강의 매운맛으로 온 몸의 노폐물을 빼내는 디톡스 데이를 보낸다. 먼저 트렌디한 다이어트 댄스 동영상 정복에 나선 박나래는 때 아닌 굴욕을 맛보며 시청자들에게 꿀잼을 안긴다. ‘죄니’의 귀환을 알리듯 곧잘 영상 속 동작을 소화해내던 박나래는 이내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파워 댄스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때 마침 동영상에 걸린 버퍼링에 무한 고마움을 표하며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낸다고. 폭풍 운동 후 땀에 흥건하게 젖은 박나래는 흘린 땀이 무색한 요리를 준비한다. 그녀는 “땀을 쏙 빼고 스트레스도 풀린다”며 한국의 청양고추와 미국의 스리라차 소스, 그리고 베트남 고추까지 한 데 섞은 지옥맛 소스를 완성해내 보는 이의 미각마저 아프게 할 예정이다. 이어 냄새부터 후각을 찌르는 매운 향에 겁에 질린 박나래는 결국 칼로리 폭탄급 한 상을 차려낸다고 해 본 방송에서 그가 자아낼 웃음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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