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남아공편, 평균 시청률 4% '순항' |
| 2019. 05.17(금)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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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남아공 편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다 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남아공편은 평균 시청률 4%, 최고 시청률 5.367%(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주요 타깃 25-44 여성 시청률 2.667%, 광고주 선호 타깃 20-49 여성 시청률 2.895%로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대 전체 시청률 1위를 휩쓸었다. 또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지난주에 이어 남아공편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는 남아공 친구들의 한국 여행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좌식 식당이 처음이었던 그들은 신발과 함께 양말을 벗고, 고추장을 토마토로 오해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기대감을 품고 갔던 스파가 여성 전용인 것을 알게 된 후에도 틀어진 일정에 좌절하지 않고 남대문 시장에서 갈치조림을 먹고, 홍대 VR카페까지 즐기며 초긍정 마인드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웃음 가득한 여행으로 시청률 4%를 재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는 남아공 3인방의 다음 여행기는 23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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