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식당’ 백종원, 문어집 가격·돈가스집 정체성에 ‘눈살’ [TV온에어] |
| 2019. 05.16(목) 0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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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다코야키 버거집 문어 해물 라면집 돈가스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나만 보면 열을 아는 백종원이었다. 백종원이 해물라면집의 비싼 가격, 돈가스집의 첫 요리 과정에서 금세 문제점을 짚어냈다. 1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 아래여수 꿈뜨락몰 다코야키집, 버거집, 문어집(해물 라면집), 꼬치집, 돈가스집, 양식집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백종원은 의좋은 형제 사이라는 돈가스집, 해물라면집을 기습 방문해 음식을 부탁했다. 백종원원은 해물 라면의 비싼 가격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백종원은 “장사 잘 될 거라고 했잖냐. 그 말 취소다. 라면 가격이 무려 7000원”이라며 비싼 가격을 지적했다. 이어 백종원은 돈가스집의 문제점도 금세 짚어냈다. 그는 “일반 튀김기에 돈가스를 튀기시는 걸 보니 장사가 잘 안 된다는 거다”라며 “회전률이 높다면 전용 튀김기를 사용했을 것”라고 말했다. 특히 백종원은 돈가스집의 정체성이 애매하다며, 일식과 경양식도 아닌 애매한 맛이라는 평가를 내놔 사장님에게 고민거리를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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