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용♥이선아, 19세 나이차 결혼→5개월 만에 출산 [종합]
2019. 05.15(수) 15:41
정재용 이선아 득녀
정재용 이선아 득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DJ DOC 정재용과 아이시어 출신 이선아가 첫 딸을 출산했다.

정재용과 이선아 부부는 지난 14일 밤 김포의 한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DJ DOC의 소속사 슈퍼잼레코드 관계자는 15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정재용 이선아 부부가 14일 밤 김포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정재용 이선아 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서울 서초구 한 호텔에서 약 2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했다. 정재용 이선아 부부는 결혼 5개월 만에 득녀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득녀 소식이 알려진 후 정재용은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정재용은 "말로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며 "감동이다. 잘 키울 것이다"라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정재용은 "아기가 너무 예쁘다"며 "딸이니까 얼굴과 성격 모두 엄마를 닮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앞서 정재용 이선아 부부의 결혼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열아홉살이라는 정재용과 이선아 부부의 나이 차이도 그 화제성에 한몫했다.

정재용의 아내인 이선아는 지난 2016년 싱글 앨범 'Time Bomb'으로 데뷔한 걸그룹 아이시어로 활동을 했지만, 최근 가수로서 활동하지 않고 타 직종의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열아홉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에 이어 득녀까지 하면서 정재용 이선아 커플의 인생 2막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슈퍼잼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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