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틀트립' 트와이스 쯔위, '빵순이' 면모 공개 |
| 2019. 05.11(토) 21:42 |
| ||||
![]() |
| 배틀트립 트와이스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배틀드립'에서 트와이스가 강화도로 여행을 떠났다. 1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국내 섬 여행'을 주제로 노라조 조빈-원흠과 트와이스 다현-채영-쯔위가 각각 울릉도와 강화도로 떠나 여행 설계 배틀을 펼쳤다.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 채영, 쯔위는 강화도로 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가기 전 계획을 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다현은 "아침이 가장 중요하다"며 아침 메뉴를 열중하며 골랐다. 김숙은 "보통 여행을 가면 구경을 하고 밥을 먹는데, 트와이스는 바로 밥을 먹느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른 시간 카페에 도착한 트와이스는 브런치 카페에 방문해 여러 가지 음식을 시켜 먹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쯔위는 "빵 냄새 난다"며 설렘을 숨기지 못했다. 원래도 '빵순이'라고 소개한 쯔위는 "내가 빵을 고르겠다"며 적극적으로 빵을 선택했다. 이에 MC들은 "너무 많은 것 아니냐"고 물었지만, 트와이스는 여러가지 빵을 주저없이 골랐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배틀트립']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