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토요일'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문세윤·JR 활약 [종합]
2019. 05.11(토) 20:53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 그룹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출제됐다.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 그룹 구피의 '비련'이 출제됐다.

1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그룹 뉴이스트 JR과 민현 등이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이날 부천역곡상상시장 백합 바지락 칼국수 라운드에서는 구피의 2집 타이틀곡 '비련'이 출제됐다.

90년대 노래에 강한 문세윤과 박나래는 구피 '비련'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반면 JR과 민현은 "저희가 그 당시 3~4살 정도 됐을 것"이라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신동엽은 구피 '비련' 받아쓰기로 "널 향해 심장"이라고 적었다, 민현은 "앞에 거는 하나도 못 적었다. 저희 노래 가사를 적었다"면서 구피 '비련' 대신 뉴이스트 신곡 가사를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은 공통적으로 구피 '비련' 받아쓰기로 "주문을 외워"를 적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가 원샷을 받은 가운데, 출연진은 구피 '비련' 라운드에서 찬스를 쓰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신동엽과 혜리가 청진기 사용에 실패해 아깝게 1차 시도에서 실패했다.

이후 김동현, 박나래, 혜리, 피오의 활약으로 출연진은 구피 '비련' 받아쓰기 판을 완성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서 출제된 구피 '비련' 문제구간 정답은 "널 향해 끓어 오르는 심장 / 보고픔에 지친 내 심정 / 언젠가 내곁에만 있을 / 널 믿음으로 주문을 외워"였고, 출연진은 2차 시도 만에 백합 바지락 칼국수 획득에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2라운드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문제로 출제됐다. 문세윤은 "대기실에서 이 노래를 들었다"고 말해 출연진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문제 구간 받아쓰기 원샷은 넉살과 민현이 공동으로 차지했다.

출연진은 넉살과 민현의 받아쓰기 판을 토대로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정답 판을 완성했지만, 아쉽게 1차 시도에서 실패했다.

이후 문세윤과 JR의 활약으로 출연진은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정답판을 완성했고, 2차 시도만에 성공할 수 있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서 출제된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문제구간 정답은 "이제 여긴 너무 높아 / 난 내 눈에 널 맞추고 싶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 |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