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라운토요일'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넉살 감사 인사 '정답은?' |
| 2019. 05.11(토) 2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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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 그룹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출제됐다. 1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그룹 뉴이스트 JR과 민현 등이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이날 곱창전골 라운드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출제됐다.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출제되자 문세윤은 "녹화 전에 들었다"면서 "랩이 잘 들리기에 출제 안 될 것 같아서 그만 들었다"고 했다. 민현 역시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민현은 "제 플레이리스트에 있는 노래다"라고 했다. 혜리는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문제 구간이 재생 된 뒤 "어제 의상 피팅을 하면서 이 노래를 들었는데, 제대로 듣지 않았다"면서 "집 가면서 이 노래가 나왔는데, 음악 소리를 줄여달라고 한 나에게 2차 실망을 했다"고 했다. 넉살은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에 대해 "제 노래 중에 '작은 것들의 신'이 있는데, 재조명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넉살은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받아쓰기로 "이제 여긴 너무 높아 눈 맞추고 싶어"라고 적었다. 박나래도 넉살과 비슷하게 적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서 출제된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문제구간 정답은 "이제 여긴 너무 높아 / 난 내 눈에 널 맞추고 싶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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