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마 탈의 퍼포먼스 '미스트롯' 선정성 논란, 방심위 "문제 없다" |
| 2019. 05.09(목) 2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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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미스트롯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미스트롯'의 선정성 논란에 '문제없음' 결정을 내렸다. 9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는 TV조선 지난 2일 종영한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에 대해 논의 결과 논란의 방송분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지난 2월 28일 방송된 '미스트롯' 방송분은 여성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는 노래 경연 프로그램을 방송하면서 참가자들을 소개하며 '뇌순녀' '직캠여신' '승리의 여신' 등으로 자막 고지했다. 또한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은 출연자들의 모습, 공연 중 치마를 벗어던지는 퍼포먼스 장면, 출연자들의 특정 신체 부위를 부각해 보여주는 장면 등을 방송했다. 일부 장면을 편집해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재방송하기도 했다. 이에 '미스트롯'을 둘러싼 선정성 논란이 불거진 바다. 하지만 방심위 측은 "사안에 대해 논의한 결과 '문제없음'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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