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해산물 만두전골ㆍ곡물반계탕, 보양식으로 여름 더위 타파 |
| 2019. 05.09(목) 1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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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정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생생정보'에서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맛집이 전파를 탔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밥상을 털어라' 코너에서는 소고기와 전복이 함께 제공되는 만두전골과 곡물 반계탕 소개됐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해산물 만두전골집은 전식으로 새싹 인삼을 제공했다. 뒤이어 등장한 해산물 만두전골은 화려한 비주얼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님은 "꽃 모양이라 너무 예쁘다. 먹기 아까울 것 같다"라며 메뉴를 소개했다. 이어 "여름 보양식으로 최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만두전골에 주인공 만두가 보이지 않아 의문을 샀다. 잠시 뒤 따로 제공된 만두를 맛 본 손님은 "만두에서 육즙이 터진다"고 찬사를 보냈다. 사장은 "만두피와 만두소가 핵심이다"고 설명했다. 사장은 비법 재료를 한 손으로 가린 채 등장해 궁금함을 자아냈다. 사장이 공개한 재료는 새우살이었다. 사장은 미리 준비한 돼지고기 목살 반죽에 새우살을 갈아 섞었다. 또한 사장은 "만두소에 육수를 따로 넣어서 촉촉함과 육즙을 유지한다"며 비법을 소개했다. 이어 사장은 "햇김치와 2년 된 묵은지를 섞어서 사용한다. 햇김치의 아쉬움을 묵은지의 감칠맛으로 살렸다'며 김치만두의 비법도 공개했다. 이날 맛집에는 색다른 메뉴인 곡물 반계탕이 소개됐다. 사장은 "고소함과 건강을 위해 넣기 시작했다"며 메뉴의 탄생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생 땅콩을 넣으며 비린맛이 난다. 살짝 볶아서 다른 곡물과 갈아서 사용한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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