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여수 꿈뜨락몰 다코야키집 위생상태에 경악 "무섭다"
2019. 05.08(수) 23:30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이 전라남도 여수 꿈뜨락몰 다코야키집 위생 상태에 경악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전남 여수 꿈뜨락몰 첫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여수 꿈뜨락몰 점검을 위해 사장들을 사업설명회 명목으로 한 곳에 모았다. 그 사이 백종원이 여수 꿈뜨락몰 점검을 위해 나섰고, 첫번재로 다코야키 집을 찾았다.

백종원은 행주를 들고 여수 꿈뜨락몰 다코야키 집 철판을 닦았다. 그러자 검은 떼가 묻어나왔다.

다코야키 집은 철판 뿐만 아니라 재료 도구함 역시 위생이 엉망이었다. 백종원은 "여기 사장은 무지하게 게으르다"고 말하며 인상을 찌푸렸다.

이어 백종원은 여수 꿈드락몰 다코야키 집 냉장고를 열기 전 "열기 무섭다"고 했다. 냉장고 겉에는 먼지들로 가득했다.

냉장고 내부는 더욱 심각했다. 백종원은 "냉장고 안에 먼지가 있다. 이게 말이 되나"라고 어이없어했다. 또한 가문어는 밀봉되지 않은 채 냉장고에 있었다. 백종원은 다코야키 반죽물 보관 상태에 난색을 보였다.

이후 다코야키집 사장이 가게로 돌아왔고, 백종원은 처음 방문한 것처럼 굴었다. 다코야키집 사장은 "창업 전 다코야키를 횟수로 7번정도 배웠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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