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개장 9개월 만에 폐업 위기 "남은 식당 6곳" |
| 2019. 05.08(수) 2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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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골목식당'에서 전라남도 여수 꿈뜨락몰을 찾았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전남 여수 꿈뜨락몰 첫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여수 꿈뜨락몰은 대전 청년구단과 같은 청년몰이다. 여수 꿈뜨락몰은 작년 7월에 개장, 현재 9개월째 운영 중이다. 김성주는 여수 꿈뜨락몰에 대해 "개장하고 20일 동안은 매출이 나왔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김성주는 "손님들의 발길이 점차 뜸해졌고, 여수 꿈뜨락몰 개장 4개월 만에 폐업하는 곳이 속출했다고 하더라"면서 "지금은 일 매출이 0원인 식당들이 있다"고 했다. 김성주에 따르면 현재 여수 꿈뜨락몰에 남은 6개 식당당 전원이 '골목식당'에 참여 결정하게 됐다. 백종원은 "청년몰 창업은 돈을 벌려고 하기 보다는 장사를 어떻게 하는지 배우는 게 먼저다"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골목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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